메뉴 건너뛰기

수원화성사진클럽

풍경
2008.05.23 21:16

어느 야산 노을이 이뻐서..

조회 수 354 댓글 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수정 삭제


유난히 카메라를 빨랑 들고 찍고싶은 충동이 생긴 하늘이었으나

멋지게 담지는 못했습니다.

아직은 실력이 없어서

멋데로 찍어보았습니다.

저는 만족은 하지만 횐님들이 보시고 수정할부분이 있다면 충고도 부탁드립니다.

야산 노을을 담아!
  • ?
    셔터맨/김연중 2008.05.23 22:13
    자기가 만족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ㅡ.ㅡa
  • ?
    고릴라[김성기] 2008.05.24 00:07
    물론 그렇죠..
    주변분들과 어울려 뒷담화를 들어보았습니다.
    참 ..많은 이야기들을 하는거에 무섭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가끔은 사진찍기가 무섭다는....
  • ?
    이재관 2008.05.24 00:20
    고릴라님 사진 멋져요.... ^^

    남들 얘기 신경쓰지 마세요.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는거 아니쟎아요. ^^
  • ?
    화인더세계 2008.05.24 00:27
    사진은 자기가 표현하고자 하는데로 담으면 되는것 아닌가요?
  • profile
    열혈남아/나종민 2008.05.24 01:20
    노을이 왜 붉은지 아시는가요? 오직 하늘을 위해 열정을 토해내기 때문이랍니다.
    저는 요즘 사진을 찍는것도 중요하지만 어느곳에 올려야할지 신중하게 생각할때가 아닌가 의견을 드리고 싶습니다.
  • ?
    눈부신달/썽구 2008.05.24 02:03
    사진으로 밥먹을꺼 아니라면 자기만족이 최고입니다~
    실력이야 계속 찍으면 좋아지는거구요~
    그리고
    자기 행동이 바르면 뒷담화같은건 안당하겠죠...
  • ?
    눈부신그녀/김미선 2008.05.24 02:39
    주변분이라고 하셨는데 어떤 뒷담화를 들으셨길래 사진찍기가 무섭다고 하시는지요...
    혹 지인분들께서 뒷담화에 대해 이야기해주실때 본인은 그 유혹에서 자유로우셨는지요..
  • ?
    고릴라[김성기] 2008.05.24 12:17
    눈부신달님과 그녀님은 조금 무서워요..^^
    자기 행동거지가 중요한게 아니고요 사진에대한 이야기중 클럽에 일부 그룹?이 느껴지는거...그런부분들이며..
    또한 이런 느낌도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그리고....
    그녀님....
    본인이 아닙니다<----제가 친구도 아니고 어린사람도 아닌데....저 고릴라/김성기라고 합니다. ㅡㅡ;

    그리고 유혹에빠져 자유롭게 했을꺼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제가 어떻게 했을꺼라 생각하십니까??
    눈부신그녀님 같으면 어떻게 하셨나요??
  • ?
    눈부신달/썽구 2008.05.24 13:45
    시기가 시기만큼 오해를 살만한 행동은 삼가해 주셨음 합니다!!!
    저도 뒷담화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말한거구요~ ㅡ.ㅡ
    뭐가 그리 조금 무서우셨는지....
    그리고
    '본인'이라는 말은 어떠한 일에 직접 관계가 있거나 해당되는 사람. 을 칭하는 말입니다.
    정부의 기관이나 공식석상에서도 많이 쓰는 말입니다.
    비하하는 뜻은 없었으니 오해하지 마시길...

  • ?
    눈부신그녀/김미선 2008.05.24 16:30
    비하할뜻 없었습니다..ㅡㅡ; 그러면 앞으로 고릴라/김성기님에게는 꼬박 꼬박 존칭을 하지요.
    고릴라/김성기님..... 다른 클럽에서는 어떻게 활동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수원화성사진클럽에서는 오프라인 활동을 거의 안하시는걸로 아는데
    뒷담화를 어떤경로를 통해 들으셨는지 궁금해서 여쭤 봤습니다. 말씀에서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하셨는데 그것을 적절치 않게 뒷담화로 칭하셨고
    잘 아시다시피 시기에 적절치 않아 궁금해서 여쭤본 것 입니다...
  • ?
    고릴라[김성기] 2008.05.24 19:28
    시기가 시기인만큼 표현을좀 잘하셨으면 좋겠네요..!!!
    오해할만한 행동이 뭔지..무슨뜻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저도 뒷담화관련한 이야기는 개인적인 생각과등등 올린것 뿐이죠?
    무서운건 글이 그렇게 느껴지네요.^^
    또 그리고..
    본인이라는 말 인터넷에서 국어사전 찾아서 올리기전 지금 사용되는 본인이라는 단어 다시한번 생각하시고 대변해주세요
    여기 청문회하는 공식석상인가요?
    정부의 기관소속인가요?
    비하하는 뜻은 전혀없다는거 알고있습니다.
    본인이라고 말한 말이 저에게 맞게 사용하신건지 다시한번 생각하시고 대변해주세요..
    두분 연인사이인거 신입회원님들빼고 모르는분들 없답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비하하는 뜻이 있다없다 생각....전 그런거 하지않습니다.생각하기 나름이고 오해하면 괜한 말싸움..안그렇습니까??
    나이 많은 어르신이 저와 같은 글을 올렸다하여도 본인은 그럼 그런뒷담화에....등등 글귀를 쓰시겠습니까??

    저에 말뜻을 이해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
    고릴라[김성기] 2008.05.24 19:39
    눈부신그녀님..
    비하할뜻..그런거 생각하고 ?꽁하게 소심하게 행동하는 사람 아닙니다. ㅡ,.ㅡ
    꼬박 존칭사용하십시요!!
    그것이 서로간에 예의입니다.(친분이 두터운분들과 언어순환은 제가 참견할일은 아니고요..)
    오프라인 활동은 직업상 참석하기 힘든부분이라 늘 아쉬운맘으로 글과 사진만 보게되었습니다.
    (또한 과거 방화수류정에서 번개?했을때 잠시 얼굴이라도 뵙고자 일하는 과정에서도 달려가본적이있습니다.
    저또한 여러 회원님들과 침목을 도모해 즐기고 공유하는 모습들을 좋아합니다.)
    어떤경로를 통해 들었느냐 안들었느냐는 중요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제가 이곳에 딴지를 걸거나 이상한 말로 흐리는 행동을 한적은없다고 생각하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을 뒷담화로 이야기를 돌려 말하고 돌리는 성격아닙니다...ㅡㅡ;
    뒷담화로 칭하셨고??(오해라고 말씀드립니다.)
    시기에 적절하지않다..???(죄송하지만 클럽 돌아가는상황은 모릅니다.
    물론 오프모임도 지데로 가지지 않아서인지 당연히 모르고있네요..이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__)

    거듭 말씀드리지만 비하하는 생각도 어떤것도 생각해본적 없답니다.
    본인...이라는 단어가 적절하지 않았다 생각하여 댓글 달았으나 두분이서 비하니 시기가 적절하지않다는...등등...
    말씀하셔서 다시 이렇게글 올리게되었습니다.

    오해없으셨으면 좋겠네요..
    (저 다른 클럽에서 여러 모임을 가지고 있고 운영진도하고 제가 만든 클럽도 있습니다.)
    (직없이 변경된후 모든걸 다른분께 다 드리고 나왔습니다..온라인만 주로 활동하게되었구요..^^)

    주저리 말이 길었습니다만..
    서로간에 오해는 없다고 생각하고요..

    또한번 거듭 말씀하신거에 조금 거시기해서 말씀만 드린것 뿐인데..^^
  • ?
    눈부신그녀/김미선 2008.05.24 23:16
    아~ 네~^^
  • ?
    눈부신달/썽구 2008.05.25 09:19
    제가 쓴 말뜻을 이해를 못하셨으니
    더이상 설명드릴 필요가 없겠네요~ ^^
    아~ 네~ ^^(2)
  • ?
    고릴라[김성기] 2008.05.25 13:14
    달님의 말에 무언가 토를 달며 이야기하고싶은 생각없습니다.
    이야기하면서 그녀님이 말씀하셨던 내용에 대해 이야기했을뿐이죠..
    그냥 글을 보면 그것뿐입니다.
    누구든지 생각하기 나름이니까요..
    설명안해주셔요되요..
    서로 생각이 달라 이야기해봐야..말만 길어지는 것 같네요..
    달님의 글을 이해못해서 쓴것으로 받아들이신다면 그렇게 생각할수밖에요..
    그것이 한계면 그것도 족합니다.^^*
    무튼...
    여러므로 오해나 서로간에 감정같은거 없으셨으면 좋겠네요..
    수고하세요!! ^^*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08.05.26 12:26
    수고하세요..
    그리고 사진은 자기만족...
    직업이 아니니까....
    그리고....오해는 서로 빨리 푸는게 최곱니다.....
  • ?
    고릴라[김성기] 2008.05.26 13:59
    죄송합니다.
    그리고 회원정보 공개가 안되어있어서 번호를 모르겠네요..
    알면 통화로 이야기좀 하려고했는데..
    (회원정보는 기본적으로 오픈되있는거 아니었나요? 몰라서.ㅡㅡ)
  • ?
    松竹[權憲周] 2008.05.28 16:08
    자자....
    사진이든 생활이든...
    사람마다 주어진 시간 환경...다들 다르니...
    서로 이해하며...살아가 봅시다

주제 갤러리

수원화성(華城)사진클럽 주제 갤러리입니다.
수원화성카테고리일경우엔 손님도 주제 갤러리를 보실수 있습니다.

  1.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Date2026.04.13 Category풍경 By은빛/김병렬 Views22
    Read More
  2. 동심을 담아라

    Date2026.04.11 Category풍경 Bystation/김용술 Views17
    Read More
  3. 수원성 벚꽃

    Date2026.04.10 Category풍경 By은빛/김병렬 Views24
    Read More
  4.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Date2026.04.06 Category풍경 Bystation/김용술 Views669
    Read More
  5. 봄길

    Date2026.04.04 Category풍경 By몽환의숲길1 Views886
    Read More
  6.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Date2026.04.01 Category풍경 Bystation/김용술 Views1405
    Read More
  7. 아이슬란드

    Date2026.03.30 Category풍경 Bystation/김용술 Views1645
    Read More
  8. 간월도

    Date2026.03.27 Category풍경 By은빛/김병렬 Views2088
    Read More
  9. 아이슬란드 빙하

    Date2026.03.26 Category풍경 Bystation/김용술 Views2009
    Read More
  10. 동네 철쭉

    Date2026.03.19 Category풍경 By은빛/김병렬 Views7394
    Read More
  11. 제부도

    Date2026.02.14 Category풍경 By태화강/이상식 Views7588
    Read More
  12. 제주도 감귤

    Date2026.02.12 Category풍경 By은빛/김병렬 Views7509
    Read More
  13. 외목마을

    Date2026.02.11 Category풍경 BySolner(솔너)/정지홍 Views7688
    Read More
  14. 추위에 얼어 붙은 탄도항

    Date2026.02.10 Category풍경 Bystation/김용술 Views7141
    Read More
  15. 오늘 설경 : 광교호수공원

    Date2026.02.02 Category풍경 By호수지기 Views7542
    Read More
  16. 겨울날^^

    Date2026.01.27 Category풍경 By은빛/김병렬 Views7033
    Read More
  17. 겨울풍경

    Date2026.01.26 Category풍경 By은빛/김병렬 Views6936
    Read More
  18. 아파트에서 해찍기

    Date2026.01.25 Category풍경 BySolner(솔너)/정지홍 Views6618
    Read More
  19. 광교산 에서~~~

    Date2026.01.22 Category풍경 Bystation/김용술 Views6442
    Read More
  20. 25년 탄도항 해넘이 에서

    Date2026.01.19 Category풍경 Bystation/김용술 Views6402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01 Next
/ 901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