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추천 수 0 비추천 수 시간 쪼개어 달려간 청벽의 정상에는 많은 진사님들로 자리 싸움하기 딱좋게몰려 있더군요....앞에 한분 오르락 내리락 머리때문에순간의 시간은 흘러 남는건 대충 이거라도올립니다.
숨겨논 비장의 카드가 있었구만요.....이런...
하늘이 시원한게...청벽이라는 이름이 실감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