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지난주 일요일날 고등학교 친구 세명이서 갑자기 떠난 안면도 여행이었습니다.다들 지치고 힘든 일상에 찌들어 이런 여행 못해본 친구들이기에... 짧은 여행이지만, 모두 즐거워하였습니다. 아무쪽록 앞으로 헤쳐나가야 할 길들이 많이 있지만, 잘 할거라 믿습니다.화이팅.~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