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총동문 체육대회때
선배님께서
태평소를 들고 오셔서 연주를 해주셨는데
세월에 무상함을 느꼈습니다
-
?
정말 그렇네요 세월앞에는 장사 없죠^^
-
저분...화서문부근에서 일요일날 태평소 연주하시던 분인데....
아들도 저 태평소 한번 불어봤는데......
소리듣고 헐레벌떡 올라갔더니....양복에 태평소 불고 있어서 약간 실망을 했었는데...
세월은 그렇게 가는거지요... -
?
멋쟁이 선배님이신가보네요....
-
?
지긋이 감운 눈에서
우리의 가락을 느낍니다. -
?
흑백의 조화속에 묻어나는 세월에 흐름을 알 수 있는 듯하네요.
-
?
그래두 멋쟁이신데요~
-
?
태평소를 이리
화면 가까이 보게 해주시구...^^ -
?
멋진 인생을 사시는 분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