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개한 벚꽃을 보면서 가슴깊숙히까지 즐거웠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ㅎㅎ
빠르게 지나는 세월만큼 새로운 꽃과 나무,곤충과 새로운 사람을을 더 많이 만날수 있기에
오늘도 이렇게 웃습니다^-^
청령포
여름날에^^
봉은사 선등
소래포구 풍경
여름날^^
봉은사 연등 담다
부처님 오신날
절 풍경 올립니다
신리성지의 별들 만나다
울릉도의 하늘
별 촬영^^
빛내림
악어봉
둥굴레꽃
용담호
수원성
카아네이션 꽃화분
토마토
토마도 올려봅니다
용연
그래요 세월이 너무 빠르게 지나갑니다.
떨어지는 벚꽃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