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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풍경
2008.04.29 22:50

빈의자

조회 수 23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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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남이섬 출사때

아침 일출을찍을려다

거기서는 이것도 낭만적으로 보여 한컷 담아 봤습니다

Who's 색연필/김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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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yber[고선준] 2008.04.30 00:04
    쓸쓸함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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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우개 2008.04.30 00:13
    빛이 새벽녘을 느끼게 하는군요..
  • ?
    벙개/임창근 2008.04.30 07:52
    어~~ 금방까지 앉아있던 여인은 어디에 갔나요?
  • ?
    파란바람[이재관] 2008.04.30 09:28
    잠시 앉아서 아내와 따듯한 차 한잔 하면서

    오손도손 이야기 나누고 싶은...... ^^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08.04.30 10:01
    쓸쓸함이 묻어나는군..흑백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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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松竹[權憲周] 2008.04.30 11:38
    느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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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서진원] 2008.04.30 15:54
    따뜻한 빛이 스며든 빈의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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