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마음이 숙연해지는 곳입니다..역사의 현장에 가보니 저도 무언가 느껴지는게 있더라구요..카메라의 셔터 소리 조차 크게 느껴지던곳..(조용히 관람 하면서 오래 있고 싶었는데 하필이면 이날 초등학교 무슨 체험 학습인가 한다고.. 단체로 버스 타고 와서 너무 시끄러웠습니다.)
정말 숙연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