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구한날 허접한 사진만 담으러 다니다 보니 내무부 장관하고 애들한테 너무 무관심한것 같아 미안한 마음에 에버랜드로 기냥 달렸습니다 그런데 거기서도 따로 놀다 왔습니다 |
풍경
2008.04.14 23:40
남해 풍차카페 아쉬움 때문에
조회 수 312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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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도 애들도 이해하고 자랑스러워 할겁니다.
아빠가 이렇게 멋진 사진을 담는데...... 이국적인 풍경이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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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왔습니다.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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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챙기는척 하면서....담은 사진 멋집니다...
좋은 아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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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불꽃 축제때 처음 가본 에버랜드 였는데 우주관람차와 풍차 저도 담았던 기억이 납니다.
튤립이 피어서 그런지 그때보다 분이기가 완전히 다르네요 너무 이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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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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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였군요. 남해 풍차까페라는 곳인줄 알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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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버랜드 가본지 오래됬습니다. 아이가 이젠 제법 컷다고
부모와 함께 어디 가는걸 즐겨하지 않습니다. ^^
풍차 야경담으러 한번 다녀와야 겠습니다. 사진 멋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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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럭.. 내무부장관님이 너그러우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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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야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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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날로 발전하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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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렌드의 야경을 잘 담으셨네요..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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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도 올려봅니다
그러면 책임 못집니다...ㅎㅎ
풍차를 담고 올것을 그랬나 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