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말로만 들었던 원평 허브농원엘 잠시 다녀왔습니다.마침 돈이 없어서^^ 허브차는 못 마시고 사진만 찍고 왔네요. 저절로 차한잔 팔아주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곳이었습니다.마크로 사고 이날 처음 찍어본듯 합니다.. limit로 걸어놓고 찍고선 이상하네.~~~ 하다가 나중에 알았다는^^ 어쩐지 초점거리가 길더라니..월요일 마무리 잘들 하십시오. 꿈도 없는 완전 숙면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