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지난주 목요일 수업끝나자마자 경기도청에 벗꽃사진 찍으러 갔습니다. 역시나 벗꽃은 너무이 이뻤습니다. 만개한 벗꽃들을 보니 딱딱했던 제 마음이 다 따뜻해 지더군요...그런데 꽃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새삼 다시 깨달았습니다.벗꽃을 보며 즐거워 하는 사람들을 보니 제가더 기분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