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만에 가보는 P&I
사진기자재전이라기보다는 모델쇼에 더 가까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올해 유난히 눈에 띄는 이벤트 중 올림푸스에서 준비한 김태희 팬 싸인회
운이 좋아 극소수인 45명중 한명으로 가까이서 슈퍼스타를 볼수 있었고 싸인까지 받았습니다.
그런데 김태희씨 사진찍기까지의 1시간 30분이 정말로 길게 느껴지더라는...
스타는 스타인가봅니다. 기자회견장을 방불케하는 경호원과 사진을 찍으려 몰려든 사람들의 몸싸움...
참 대단하더라는...
고생하신 보람이 있으시네요.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