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날..
젓 방문지..
그러나 잘못 찾아 들어간 마을..
위의 두 사진은 잘못 들어간 마을인데...
오히려 더 조용한것이 좋다군요..
돌담길도 있고...저는 담지 못한 농가 주택도 있고..
저기는 한천마을이라는 곳입니다...
산수유마을은 선동마을이 미리 알려졌지만
지금은 한천마을을 더 많이 찾는다고 하더군요..
선동마을에는 계곡과 더불어 산수유를 담아서 좋은데..
여기서는 그런 풍경을 만나지는 못했습니다...
내년에도 또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