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가 오는 일요일..
밥은 내가 먹고
목걸이는 우솔님에게 주고..
사실 80이ㅣ들고 사진기자 목걸이 걸고 다니기가...ㅎ
그래서 우솔님에게 주었는데...
아이들의 모습을 따라 다녔는데....
영 허접합니다..
숙제로 올립니다....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3월의 설경
너무도 좋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