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禪雲寺 고랑으로 禪雲寺 동백꽃을 보러 갔더니 동백꽃은 아직 일러 피지 않았고 막걸리집 여자의 육자배기 가락에 작년 것만 시방도 남앗읍디다. 그것도 목이 쉬어 남았읍디다. 徐 廷柱
저도 뚝뚝떨어진 동백보러가면 함 들어볼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