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지난번 금수산행중 길이 가파르고 얼음이 녹지않은위험한 고갯길에서 집사람이 하는말이..."당신은 이렇게 위험한데 사진만 찍어요!" 속으로 미안했지만,그래도 보여지는 실루엣이 너무 멋진탓에 원망을 뒤로한채한컷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