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점사라고 흉내를 내 볼려고 갔습니다..그런데 ..접사가 이리 어려운지...지우개님의 액정을 보는 순간..저는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습니다...그래도 아쉬워 한점 올리고..다시 달리렵니다....
당구 비겨서 다음애 결승 있지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