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너무 아름답던 너를 삼키워 버리면,영원히 내것이 될줄 알았어... 더이상 내눈에 보이는것은 니가 아닌 허상들 뿐이야...내가 간직하며 보고싶었던건 너 뿐이었는데...
사진보고 글보고를 몇번 했어요...
그래도 이해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