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벌써 3월 신학기입니다.집에서 개학 준비하다가 작년 이맘때 유치원 교실에 가서 찍은 사진^^(전 초딩 교사)내일부턴 아이들과 지지고 볶고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야겠네요.이 사진 보며 올해는 어떤 놈들일까???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됩니다.
낼부터 드뎌~~~
수고하시고요
그러고보니 제 주변에 선생님들이 많군요..
친구도 학교 교사로있고 지인들도 선생님들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