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밤에 내린 눈으로 약간 늦게 출근하는데..
하늘이 영 흐리멍텅하다...
그런데...
창룡문을 지나는 순간....
하늘이 파랗게 열리는 것이 아닌가....
순간..오늘 급한일이 뭐가 있지?
오늘 늦게 까지 하면 돼지...ㅎㅎ
주차하고 그냥 찍어댔다..
파란 하늘아래 하얀 눈이 너무 좋다...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3월의 설경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