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앙마이에서 4시간정도 차를타고 가면
'빠이'라는 곳이 나옵니다.
아직 관광지로 유명하지 않아서 그런지
작은 촌동내? 같은 곳인데요
거긴 교통수단이라는게 없어서 오토바이를 대여하여 다녀야 했습니다.
빠이지도를 펼치고 어딜가볼까 고민하다 폭포가 있다는걸 알고
바로 출발을 했지요...
일단 기념사진을 찍고 다시 갈려고 하는데
뒤에서 무슨 소리가 들려 봤더니
친구놈이 물에 빠져있더라구요
전 한참을 비웃어 줬죠
그리고 바로....
제가 빠졌습니다~ ㅠ.ㅠ
결국 돌아와 신발말리고 슬리퍼 하나씩 장만했습니다.
친구와 함께한다면 아무리 짜증나는일도 재미있게 느껴지느것 같습니다~ ^^
형 참 ,,ㅎㅎ재밌었나 봐요 ~~ㅎㅎㅎㅎ
나도 가보고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