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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풍경
2008.02.21 17:40

고향

조회 수 30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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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바람[이재관] 2008.02.21 17:44
    저도 아주 어릴 때 외조부님 고향에서 한 번 본적은 있는데

    정말 정겨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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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쫌망[정경화] 2008.02.21 18:23
    저기에 고구마 구어먹으면 짱인데..어릴적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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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셔터맨[김연중] 2008.02.21 19:42
    부지깽이 쑤시면서 울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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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松竹[權憲周] 2008.02.21 20:39
    아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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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우개 2008.02.21 20:52
    호일에 싸서 감자 구워 먹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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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淸 心 [김진수] 2008.02.21 21:30
    할머니께서 밥하시는 모습이 떠올리네요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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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June[김은기] 2008.02.21 23:14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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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angti 2008.02.21 23:31
    장작불이랑 선반 위의 사기 그릇......
    이제는 보기 어려운 정겨운 시골 풍경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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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 지부장[정미나] 2008.02.22 00:05
    전 작년에 한국 갔을때 저렇게 장작불에 삼겹살궈서 이슬이 한잔 했어요...^^
  • profile
    코털[김웅현] 2008.02.22 08:49
    장작불에는 뭐니뭐니 해도 생선구워 먹는 것이 .....
    지금은 거의 없는것 같은데
    군침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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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새[박준호] 2008.02.22 09:47
    정겨운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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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온[김철기] 2008.02.22 10:27
    옛 정취가 느껴지는 사진이네요~ ^^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08.02.22 12:43
    저기 시렁위에는 보리를 삶아 놓은 것이 있었지.....
    그 보리를 담은 광주리는 삼베 보자기에 덮여 있고...
    그 삼베 보자기를 벗기고 살짝 한 웅큼을 쥐어 입어 털어넣고
    아닌척 하지만 어머니는 다 알고 계셨고..
    아무말도 안하셨지....
    추억이 묻어나네요...
  • profile
    열혈남아[나종민] 2008.02.22 13:01
    정감어린 유년시절의 우리집 정제같아여~
  • profile
    우솔[권용승] 2008.02.24 09:42
    밥은 가마솥에서 해야 재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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