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추운날씨에도 많은회원들이 참가해 기분이 좋았지만,새로오신 회원들과 대화를 나누지 못한것이 못내 아쉽기만 하네요,,다음를 기약해야 겠네요,,,운영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D.H.L [이두현]
점점 발전하는 수사클의 모습을
볼 수 있었던 정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