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백장이 담겨진 메모리...
열어보니 모두 꽝
열심히 눌러대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란 것을
오늘 다시 한번 절실히 느끼고 왔습니다..
어느분의 말처럼
장님 문고리 잡는 심정으로 담아본 오늘의 정모는
장님 문고리도 잡는 실력이 있어야
문고리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을 새삼느낍니다...

비오는날 대공원 풍경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동심을 담아라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수원성 벚꽃
아이슬란드 여행중에 담아온 오로라~
봄날
봄길
봄날
아이슬란드 스코가포스 폭포
아이슬란드
명자꽃
간월도
아이슬란드 빙하
동네 철쭉
분홍노루귀
구수 합니다
오늘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해서 아쉬웠구요
추운데 고생하셨구요....코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