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까보 다 로카" 라 불리우는 대서양의 끝으로 포루투칼 제일의 명소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서쪽 끝인거죠.. 이곳에서 5유로정도를 주면 대서양의 끝에 도착했다는 증명서도 발급하더라구요.. 꽤 높은 곳에 위치해 오고가는동안 아주좁은 마을길을 내려가며 운전하는 아저씨덕에 청룡열차타는 스릴도 느껴보는 곳으로 여정도 참 재밋습니다. 뭐~~우리나라 거제도 만은 못하지만~~ㅎㅎ 풍경이 넘 아릅답습니다.
시원한 하늘과 바다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