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내내 더운 나라라서 그런지
항상 꽃이 펴있다고 합니다.
제가 갔다온 날짜가 거긴 한겨울 이라고
현지인들은 파카잠바를 입고 다니더군요~ ㅡ.ㅡ;;;;
왕권인 태국은 왕 = 신? 일정도로 맹신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투혼팔찌를 차고 댕길때
여기는 왕의 무병장수팔찌를 차고 댕기더군요~ㅎㅎㅎ
이번왕이 죽으면 2년장을 치룬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전 지지리 복두 없는것이 왕의 친누나가 돌아가셔서
모든 축제가 취소되었습니다~ ㅠ.ㅠ
사진찍은 곳은 왕이 여름휴가를 오는 별장입니다.
평소엔 관광을 위해 개방하였다가 여름시즌엔 잠시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왕족들은 주로 스위스에 유학을가서 건축들이 스위스틱 하다고 합니다.
접사나 꽃사진 좋아하시는 분들이 가면 좋아하실만한 곳이에요~
-다음편에 계속...-
PS.여긴 신성한 곳이라고해서 너무 야한옷이나 나시티를 입으신 분들은 못들어가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