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정말 혼자서 올라갔다 내려왔다 수십번을 하더니 차에 타자마자 1분도 안되서 잠들더군요.
옷을 다 벗겨보니 부츠부터 팬티까지 싹 다 젖었어요.^^
방수가 안되는 옷인지, 아니면 눈에서 넘 뒹굴러서 그런지 다 젖었어요.
않아서 타다, 누워서 타다, 업드려서 타다... 콧잔등이까지 글었는데 울지도 않고 잘놀더군요.
꼬맹이 들이 스키 타는거 보니 넘 귀엽더군요.
사진은 많이 못담았지만 있는거 정리하며 올리겠읍니다....
그럼 즐건 한주 시작하시길....
얼마나 신났을까???
혼자 전세낸(?) 눈썰매장 인가봐요?
넘 귀여워요
아이들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