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 카멜레온 님께서 올려주신 글보구 다녀왔습니다..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체험이였어요. 가족들과 동호회 회원분들도 보였습니다..
가실분들은 도시락을 챙겨 가시면 좀더 분위기있는 나들이를 하실수 있겠어요~근처에 식당도 없구 점심시간도 짧아서 저희는 현대 미술관 지하식당으로 갔었는데 밥이 없다구 하길래 핫도그 하나씩 먹었답니다..^^"
피곤한 하루였지만 사진을 알수있는 시간을 보내구 온거 같아서 뿌듯합니다..
울 마나님은 쓰러졌습니다~~담부턴 혼자 가라는군요...ㅡ.ㅡ"
한나절 돌아도 피곤한데 우리 클럽 횐님들과 사진 찍으시는 열정적 이신분들 존경 스럽습니다..
모두 홧팅입니다~~!!
저도 간다간다 하면서 못 갔다 왔네요.
시간 내서 한번 갔다와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