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형님이 급하게 아침에 전화가 왔드라구요.. 코스프레 한번 가자고..;;
졸린눈 비비며.. 함 가봤습니다.
솔직한 마음으로.. 약간 정신 이상한 처녀총각들이 많을줄 알았는데 ;; 의외로~ 정말 취미로 생각하시며 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더러 ~ 소리지르고 뎅기는 몇몇분 빼고는요 ㅎㅎ
그중 몇분 찍었는데;; 솔직히 원하는 만큼 사진이 안나와주더군요 ㅠㅠ
200장 찍은 사진중에 꼴랑 맘에 드는 사진 10장정도네요 ;
부족한 사진 잘봐주세요~ ㅋ
코스프레는 개인적으로 찍어본적은 몇번 있는데....누굴 코스한건지 알면 더 재밌더군요...개인적으로 "Blood +" 의 샤아가 좋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