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간밤에 찾아온 손님...작은동서...
늦게까지 술자리를 한 덕분에
오늘은 하루종일 헤롱헤롱 거리다가
모처럼 화성에 나가 봤습니다...
일몰후 모습도 찍어보고 싶었으나
아들이 추위에 떨고 있어서
일몰만 찍고 들어왔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저녁 되십시요...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