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열심히 달렸습니다..
그리고 찍었습니다...
그리고 먹고 마셨습니다..
그리고 잠깐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다음날..토요일..
또 열심히 달렸습니다....
그리고 고수님들 따라 다니면서 배웠습니다...
달리고 달리고...그렇게 1박2일이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어제 또 달렸습니다..
집안 행사로 대구를 거쳐서 오늘 오후 3시에야 집에 왔습니다...
무자게 피곤했지만...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함께한 모든분들.....덕분에 즐거웠습니다...
함께 못한것이 못내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