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퇴근길에 비가 제법 오길래 부랴 밥묵고 카레군 장가갈때처럼 부푼맘 앉고 나홀로 급히 올랐겄만
부푼 기대를 져버린채 고여 있어야 할 물들은 누가 목말라 퍼 묵었은지... -.-
반영잡기 위한 도전은 계속될것같습니다... -
피에쑤 : 인근에 사시는 모 횐님께 물좀 고이게 삽질좀 부탁드립니다.. ~ -.-;;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3월의 설경
이제
포기 했습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