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퇴근길에 비가 제법 오길래 부랴 밥묵고 카레군 장가갈때처럼 부푼맘 앉고 나홀로 급히 올랐겄만
부푼 기대를 져버린채 고여 있어야 할 물들은 누가 목말라 퍼 묵었은지... -.-
반영잡기 위한 도전은 계속될것같습니다... -
피에쑤 : 인근에 사시는 모 횐님께 물좀 고이게 삽질좀 부탁드립니다.. ~ -.-;;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이제
포기 했습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