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 퇴근길에 비가 제법 오길래 부랴 밥묵고 카레군 장가갈때처럼 부푼맘 앉고 나홀로 급히 올랐겄만 부푼 기대를 져버린채 고여 있어야 할 물들은 누가 목말라 퍼 묵었은지... -.- 반영잡기 위한 도전은 계속될것같습니다... -피에쑤 : 인근에 사시는 모 횐님께 물좀 고이게 삽질좀 부탁드립니다.. ~ -.-;;
이제
포기 했습니다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