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시 30분 기상...
창밖에는 희무끄레하게 아침을 여는데.....
전시회는 다가오고 사진은 없고...
구름이 군데군데...
무조건 달려봤습니다..
그곳에는 이미 많은 어르신들이 있었고
곧 까멜레온님과 금싸라기님을 만나고..
같이 해장국을 먹었죠...
아주 맛나게(까멜레온님 잘 먹었습니다..꾸벅)
그리고 헤어져서 하늘을 보니....
파란하늘이 삐죽이 고개를 내밀어서
다시 달렸습니다..
많은 관광객이 연무대와 공심돈을 구겨하고 있더군요...
삼각대를 세우는 중국인 관광객에게 몸짓으로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하고 찍어주니
땡큐를 외치네요...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을려나 봅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사진도 넘 멋져요.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