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무대 번개를 향하여 늦게 달려가던길...
하늘은 어두워지고...
파란기운은 점점 없어지고.....
달도 기울어 가고..
먼저 차를 세우고 보니 화서문이네요..
조금 놀다가 왔습니다..
하루종일
너무나 파란하늘에 흰구름..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는데..
언제다시 그런 하늘을 볼수 있을런지...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3월의 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