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 참석하려고 책상정리 중에 갑자기 회의가 생겨서
한시간 가략 늦게 참석했네요.
동네에서는 제법 비가 오더니만,
방화수류정에 가보니 수사클 회원들의 열정에 비도 말라버렸는지 비도 안오더군요. ㅎ~
짧지만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어제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3월의 설경
역시 멋집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