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의 야경은 정말 아름 답습니다....
모기에게 물려 뜯겨가며....릴리즈 질을 했던...
추억의 그장소....
남은건 가려움증....--;;;
또 한번 모기야를 외쳐야 하는건가?
ps. 조명이 조금 아쉽습니다....너무 사방 팔방에서 비추는 느낌....--;;;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3월의 설경
개인적으로 첫번째 사진의 색감, 네번째 사진의 구도가 참 좋습니다. 멋지게 담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