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추천 수 0 비추천 수 친구들과 수원 영통에서 서장대까지 자전거타고 한번 가봤습니다.오랜만에 배낭가방도 꺼내서 써보고... 운동도하고... 사진도찍고.. 참 즐거웠네요...다만.. 집에서 확인한 결과물이... 좌절이었다는...ㅠㅠ담엔 더 좋은사진 찍도록 노력하곘습니다..그럼 회원분들.. 즐거운밤 되시길..^^
특히.. 아래 담쟁이의 색감이 더욱 좋습니다.~~
삼탁스님 자전거타구 가신 걸 보니. 저두 자전거 하루 빨리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