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간밤의 대설 경보로 마음 졸이며 다녀온 정모...촛대바위에 불을 켜리라는 부푼 기대를 안고 갔지만...역시 구름따라라는 닉을 바꿔야 할듯...시간대별로 멋진 그림을 보여준 추암..비록 일출은 없었지만나름 즐거운 추암이었습니다..언젠가는 볼수 있겠죠?뭔가를 찍으러 40번은 안다녀도 되겠죠?ㅎㅎ멋진 정모를 준비해 주신 운영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럽습니다 ...내공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