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저희 누나가 이래저래 바쁘다 보니.. ㅋㅋ 아직 시집을 못갔네요..누나가 없었슴 저도 없었겟죠~ 예전 많은 타락의 길에 빠졋을때 가장 이해많이 해주고 잡아주었던 저희 누나입니다.^^노처녀래도 아직 좀 이쁜것 같네욤~ ㅎㅎ
미인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