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지산 심야가 마무리된후 아쉬움이 남아 좀더 남아 있었습니다..모두 집으로 향하는 시간이 일에 시작인 제설차에 힘찬 엔진소리를 담아 보고 싶었으니...감정만 있을뿐 담아 내진 못하네여..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