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영종도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하늘은 엄청 흐렸는데..일이 끝나갈 무렵...수평선은 맑게 개이는 것이...꼭 일이 일어 날것 같았는데.....결국은 그냥 지나가 버렸네요..다음을 기약하며....오여사님 올해는 보여주세요..그 이쁜 얼굴을...
저도 좀 데리고 다녀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