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느끼는 살인 추위였네요
아래지방에 폭설경보 내릴적에 영동은 강풍주위보가 있었습니다.
용평에 있는 2박 3일동안 바람만 맞다 왔습니다...
촬영하기 전날은 강풍으로 곤도라 운행을 못하고 담날 스킹하기 전에
발왕산 정상에 올랐습니다. 정상의 바람은 체격이 작은 초등학생은 바람에 밀리고 있더군요..(한 초등학생이 바람과 싸우고 있더라는...)
찍는 내내 바디가의 액정이 코에 달라붙을정도로...
행여 얼어서 손상되지나 않을까 셔터막이 걱정되더군요...
시즌내내 용평은 자주 갈듯합니다.~
이번에는 꼭 양떼목장을 들려볼 생각이었으나...정말 아쉽게도 도착하는날부터 바람이 너무 심해 오르지 못하고 돌아와야만 했습니다.
회원님들과 함께 눈온후위 용평과 근처에 있는 양떼목장을 담을 기회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회원님 모두 새해 소원 성취하세요~
덧글: 태백산,덕유산,발왕산,,, 세곳 올라왔네요.
한라산과 지리산 설경 찾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