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빽빽하게 매워저 가는
가슴아픈 현실.
차갑고
냉정하고.
예전엔 미처 몰랐는데~~~!!
타지 생활을 시작한지도 벌써 7년이란 시간이 흘러가고 있더군요..
20여년을 시골에 살다 올라와서인지..
요즘들어 느껴지는 무엇이가 차갑다는 느낌..
서로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사회에서
서로가
조금만 이해하고
조금만 배려하면 좋으련만.
너무 자신의 이득만
자신의 실속만 차리려하는 인간의 욕망에
가끔은 실망을 하곤 하내요.
하지만
우리 수사클만큼은 정이 넘쳐 너무 너무 좋습니다^^
너무 빡빡한 일상보다는
조금의 여유를 찾을수있는 하루하루를 보내셨음 하내요 ^^
그럼 즐거운 저녁시간 돼시구요
편안한 좋은꿈 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