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송년 모임이 있어서 나간 서울...모임을 마치고 청계천으로 향했지요..그날..대통령이 선출된 날..수많은 인파가 청계천에 있었지요..그 사람들보다는 모처럼의 가족나들이가 방해 받아서 별로의 기분이었지요...그리고 화려한 그 불빛을 담아내기가 정말 어렵더군요..사람이 많아서가 아니라..뭔가 어색함이 가득합니다...
혼자 다니지마시고 나도 같이 가요...
나 수원 입성 2일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