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제 서식지가 수원역 주변이다보니..매일마다 이 육교를 지나가게 됩니다.. (차도 있고.. 학교도 비교적 가까운 곳에 있지만.. 저는 늘 지하철을 타고 다닙니다..)오늘은 학교 가는데 눈이 좀 내리는데다.. 마침 가방에 카메라도 들어 있어서.. 그냥 한 컷 찍어 봤습니다.. 찍고보니 결국 발가락으로 찍은 사진이 되어 버렸네요... ㅠ.ㅠ 그냥 점수나 올리자는 생각으로 볼폼없는 사진 감히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