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추천 수 0 비추천 수 2007년 1월 답답한마음에 무작정혼자 떠난 왜목마을..날씨로 인하여 일출을 볼수는 없었지만..좋은 추억을 만들수 있었던곳..해서 17일 다시한번 왜목을 찾아가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