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종일 하늘이 너무 이뻐서 4시 30분 서해안으로 달려갔는데...
일몰시간이 5시 14분이더군요..
가기는 너무 먼 거리...
가다가 중간에서 찍으려고 했는데..
그것도 못하고
시간 다 지나고 영흥대교로 가서 찍었습니다..
그냥 오기가 너무 섭섭해서..
너무 추워서 50미리 단렌즈 한개만 꼽고
그냥 눌러대다가 왔습니다..
야경촬영시 옷 두툼하게 입으시기를...
영흥대고는 10초에 한번씩 색이 바뀌어서 6초에서 8초로 찍어야 색이 나오더군요...
중간 1~2초 사이는 바뀌는 중이라 선명하지가 않고..
색별로 모아봤습니다..
영흥도 건너서 찍은 사진은 다리가 하나 없습니다..
전구가 나갔나 보더라구요..ㅎㅎ
추운날씨에 고생 많이 하셨어요
예쁜 영흥대교 감사히 구경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