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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사진클럽

기타
2007.12.03 10:30

겨우내 양식

조회 수 395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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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들 하셨나요?

토~일요일날 시골집에서 형제들이 모여

겨우내 먹을 김장을 하느라 이틀간 잠수 탓네요!

부모님+6남매 분량을 하다보니 370포기나 되더군요!

부모님이 미리 배추를 절궈나서 우리들은

편하게 담기만 했답니다.

올라오는 길에는 쌀 한포대, 사과 한박스, 참기름, 떡,

각종 부식거리들을 바리바리 싸주셨답니다.

부모님 감사합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 profile
    금싸라기[김종덕] 2007.12.03 10:40
    대식구네요
    겨울 걱정 끝!

    올라오면서 번개쳤어야 하는것 아니었나?..............ㅎㅎ
  • ?
    고릴라[김성기] 2007.12.03 10:42
    캬~~김장김치다~~~^_____________________^
  • ?
    tmax400[이행님] 2007.12.03 11:02
    0..0;;; 370포기...
    언니네 30포기 하는데 도와주는데도
    너무 힘들어서 허리에 파스를 도배했는데...
  • ?
    카틀레야[박영조] 2007.12.03 11:03
    ㅜㅜ 아직도 쌓여있는 배추만 봐도 팔이 쑤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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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콘[노석필] 2007.12.03 11:20
    삶은 돼지고기와 소주가 생각남니다...정감이 가는 사진입니다...
    울집은 식구가 적어 김장을 할려나.....끙
  • ?
    프리온[김철기] 2007.12.03 12:25
    컥... 370포기...
    이번에 장모님네 30포기 다 절여놓은거 씻고, 양념하는거만해도.. ㄷㄷㄷ
  • ?
    셔터맨[김연중] 2007.12.03 12:33
    370포기........

    저희집과 처갓집 합쳐서 350포기 했는데... ㅡ.ㅡ;;;;;;;;
  • profile
    우솔[권용승] 2007.12.03 12:44
    370포기 대단 합니다....
  • profile
    사본[공기석] 2007.12.03 12:46
    370??? 우리는 포기 입니당~
  • ?
    머슴 2007.12.03 12:53
    이 사진을 보자니 돌아가신 우리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보고 싶어 우리 어머니
    살아 생전에 효도하라는 말을 들으며 그냥 흘렸는데 막상 돌아가시고 나니 이제야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게 되더군요...
    저 같이 후회하지 마시고 자주 전화라도 드리시길...
  • ?
    파란바람[이재관] 2007.12.03 13:17
    저도 어머님이 아내가 만삭이니 거들것 없다시면서
    김장을 다 해주신 덕에
    주말에 실어 오기만 했습니다. -,-
    우리 가족 한 해 동안 건강하게 먹을 김치 담아주신 어머니....
    갑자기 이 사진 보니 가슴이 짠 해지네요.
  • ?
    리버[김세은] 2007.12.03 15:35
    김치공장 같아요~~~ ㅋ
  • profile
    풀잎처럼(나현준) 2007.12.03 17:27
    대가김장이군요, 김치공장같네요.
  • ?
    독일 지부장[정미나] 2007.12.03 23:22
    와~ 엄청난 김장이네요...
    전 엇그제 아는 언니가 와서 배추5포기 했는데...^^
  • profile
    구름따라/강봉구 2007.12.04 11:39
    김치공장하세요?ㅎㅎ
    저는 40포기를 해 왔는데..
    어제 들어보니 배추 1포기가 4000원선이더군요...
    그럼 도대체 저 배추는 얼마나 되는건지...
  • ?
    松竹[權憲周] 2007.12.06 19:43
    그리운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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