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 다녀온 태국 남부지역에 있는 끄라비라는 지역입니다.
요즘 찍은 사진이 없어 지난 추억만 계속해서 올리네요. ^^
잘 알려진 푸켓에서 배를타고 3-4시간 가량 동쪽으로 건너가면 피피섬 넘어에 자리잡고 있는 지역입니다.
아직까지 잘 알려 지지 않아 다른 관광지보다 덜 붐비는 곳이죠.
센타라" 라는 리조트입니다.
태국 패키지상품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제임스본드섬" 과 같은 아니 그보다 더 웅장한 바위들이 있는 곳이죠.
온 섬이 더 저모양 들입니다.
차차 사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