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서울 본가에 갔다가 동수원 톨게이트를 빠져나와 집에 가는 길에 찍었습니다.
평소엔 아무렇지 않게 지나치던 곳인데...
카메라가 생기고 난 후부터는 아름다운 빛만 있으면...
벌써 마음이 안달이 나네요.
하지만,
손과 내공이 않따라줍니다.
릴리즈와 삼각대 뽐뿌만 엄청 받았습니다.
아~!! 살 것은 많은데...
은행잔고는 자꾸 줄어들고...
어떡하죠??
풍경
2007.11.26 22:07
월드컵경기장 주변...
조회 수 373 댓글 13
-
우리집 앞인데.....아직 한번도 제대로 찍어보지 않았습니다. -
잘담으셨네요. -
잘 담으셨네요
조각공원의 조명이 직광으로만 설치되어 조형물을 담으려면
한쪽은 포기(?)해야 하더군요-노출차이가 너무나서... -
?
소나기님도 이제 슬슬 중독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ㅋㅋㅋㅋ
-
?
가끔 들르는 곳인데...조각공원을 담아볼 생각은 못했네요...
카메라를 가지고 있는 이는 다그런 생각을 하는 모양입니다...^^ -
?
ㅋㅋㅋ...머 별거있나요....필요하면 머....빠르 시일내로....하하
-
?
마지막 사진.. 참 조네요 ^^
-
?
지름신은 항상 곁에있죠..^^;;;
-
?
이곳 야경도 멋지네요..함 가봐야겠어요.
-
?
한동안 증세가 오래갈것 같네요~ㅎㅎ
-
장기로 가셔야죠..ㅎㅎ -
?
저처럼...집을 아내한테 팔고...장비를 사세요~~~
-
?
설마 손각대는 아니겠죠? ^^ 멋지게 잘 담으셨네요...